[2011/11/11] 大 門

 1. 본 얼음집은 얼음집이되 얼음집이 아닌 사과나무입니다.(?!)

 2. 비로그인 덧글, 자유로운 링크/맞링 등 자유주의 풍조(?!)를 유지하고 있으나,
     심의에 위배될 경우 언제 비밀경찰이 출동해 삭제할지 모릅니다.

 3. 본 얼음집에 있는 자료들은 그림/사진 등을 제외한 대부분의 저작권은 제게 있습니다.
    불펌 및 수정은 허용치 않습니다.

 4. 대문은 뻑하면 바꾸는데, 정작 운영을 안합니다.

 
5. 카테고리 소개
  (1) WeZi=AppleWorm :: (구)위지 = 사과벌레 라는 것을 알림과 동시에, 공지사항의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2) 일상에 대한 이야기 :: 잡담을 주절주절 쓰는 게시판입니다.
  (3) 취미에 대한 이야기 :: 이런저런 취미를 적는 게시판으로, 상위 카테고리의 역할으로도 사용됩니다.
  (4) ㄴ Game :: 취미 중에서도 게임에 관한 이야기들을 적습니다.
  (5) ㄴ CoH :: 취미 중에서 게임,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에 관한 이야기들을 적습니다.
  (6) ㄴ WoT :: 취미 중에서 게임, 월드 오브 탱크에 관한 이야기들을 적습니다.
  (7) 소소한 생각들 :: 사회적인 이슈나 인터넷 상에서 화제가 되는 것들에 대한 생각을 적습니다.
  (8) 즐겁고 재미있는 것들 :: 바톤 및 각종 테스트 등이 올라옵니다.
 
 6. 본 게시물은 링크신고 게시판의 목적을 겸하고 있습니다.

 7. 즐길거리는 없지만, 부디 즐겨주세요.




※ 본 글은 2011/11/11 오전 7시 43분에 작성되었습니다.

최근 하는거, 했던것들... 일상에 대한 이야기

 1. WoT (월드 오브 탱크)

= 흔한 밀리터리 덕후의 게임 이긴 하나, 필자는 주변 친구들이 밀덕이지 본인은 밀덕이 아닌 관계로.
그냥 하는 게임. CoH라는 게임에 흥미를 가진 타입인지라, 거기에 나오는 전차 모는 맛이랄까


 2. CoD : MW 1,2

= 3은 전혀 아니고, 켐페인이나 깨는 맛.


 3. 엘더스크롤5 : 스카이림

= 자유도류 甲, 최적화류 甲, 그래픽류 甲
 뭐 개인적 주관이다만, 이만한 게임이 또 있을까.


 4. 배트맨 : 아캄 시티

= 게임류 甲, 스카이림과 더불어 올해 최고의 게임들로 치고싶음. 스카이림이 그동안 엘더스크롤 시리즈를 만들어온 베데스다만의 색깔이 드러나는 느낌이라면, 아캄시티는 흔한 게임 덕후를 순식간에 미국산 히어로물에 관심을 갖게 만들어준 물건.
 
물론 그 이유는 캣우먼/포이즌아이비/탈리아 알 굴 때문이라고





 ( 위쪽부터 캣우먼 - 포이즌 아이비 - 탈리아 알 굴 순 )

근황은 감기, 이글루스와 페이스북의 장단점 및 차이. 일상에 대한 이야기

 1. 근황 = 감기

응헝... 감기에여..
훌쩍훌쩍 거리진 않는데

팽!!!!!!!!
팽!!!!!!!!!!!!!


거리곤 있슴당..
벌써 5일째인데 ;;
아직도 확실히 떨어질 생각을 안하네요.

 이글루스 여러분들도 모두 감기들 조심하시길.. ;;



 2. 이글루와 페이스북의 차이.

 페북 : 오프라인 지인 위주의 활동
 이글루 : 온라인 지인 위주의 활동

 페북 : 싸이 다이어리 같은 간단한 잡담 및 일상 기재. (매우 짧은)
 이글루 : 상대적으로 다소 장문 기재

 페북 : 2번째 내용이다 보니 한번에 여러 글을 보기가 편하고, 댓글이나 '공감'기능인 좋아요 사용이 편리
 이글루 : 밸리, 마이가 있긴 하나, 아무래도 상대적 장문의 글을 읽다 보니 집중력이 필요.

 페북 : 2-3번째 같다 보니, 아무래도 가벼운 언사를 주고받는 경우가 많음 (욕지거리란게 아니라 안부 정도)
 이글루 : 가볍게 노는 경우도 있지만, 때로는 진중한 이야기들도 주고받으며 의견을 교환함.

 

  결론
 페북 : 아파도 자주는 아니더라도 클릭 한두번 할만하고, 버튼 누를만함. (뭐 필자처럼 스마트폰 없다는 가정 하에)
 이글루 : 아프면 X망

  결론2
 페북 : 필자처럼 오프라인에 친구가 없으면 X망
 이글루 : 필자처럼 귀찮으면 X망

  결론3
 페북/이글루 : 필자의 것은 모두 황폐화 (...)

페이스북 해여 일상에 대한 이야기

이메일 :: zzms99@naver.com

혹시나 하시는 분들은 친추점 헤헤










엘더스크롤 5 : 스카이림, 대륙의 흔한 김오크, 우르크-하이 ㄴ Skyrim

[ 내가 바로 전설의 레전드 워리어 전사 김오크다! ]

 최근 며칠간은 지난 11월 11일 즈음에 발매된 베데스다 소프트웨어의 최신작, 엘더스크롤 5 : 스카이림에 미친듯이 빠져서 살고 있습니다. 발매된 지 얼마 되지 않은 관계로 영어라는 점이 다른 분들께 쉽게 추천드릴 수 없는 아쉬운 점입니다만, 실제 엘더스크롤에 사용되는 영어는 그리 높은 수준의 단어들이 아니므로 저처럼 단어만 띄엄띄엄 해석해도 상당히 쉽게 해석할 수 있으므로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해보셔도 좋을듯 싶습니다.

 [ 짧은 애니메이션과 함께 적을 죽이는 일명 '싱크 킬' 모션은 스카이림의 백미 중의 하나입니다. ]

 정말정말 방대한 양의 퀘스트 (4를 올클해보질 못해서 비교는 못하겠지만) 각각의 던전은 비슷비슷한 느낌이 있지만서도, 또 나름대로의 개성도 가지고 있습니다. 마을에서의 NPC의 반응도 가지각색인지라 상당히 재밌습니다.

 예를 몇가지 들자면, 마을에서 아무 옷도 입지 않고 돌아다닐 경우 (물론 속옷은 입고 있습니다. ^^;; 나중에 모드가 나오겠지만) 플레이어를 경멸하는 NPC도 있는가 하면, 놀라는 반응을 보이는 캐릭터도 있습니다. 또한 Shout라고 하는 플레이어 캐릭터 특유의 기술이 있는데, 영어 그대로 '소리를 치는' 기술입니다. 다만, 이것을 마을에서 사용하면 가드가 사람들이 놀라므로 마을에서는 쓰지 말라고 당부하기도 한답니다.

[ 중옵.. 이라고 말하기도 어려운 설정 상태입니다만, 그래도 그래픽이 매우 훌륭합니다. ]

 앞으로 모드들이 추가되면 다양한 종족이나 아이템/퀘스트 등이 또 생겨나겠지만,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바닐라(모드를 깔지 않은 상태) 상태로도 방대한 세계와, 굳이 모드를 필요로 하지 않을 정도로 많이 발전한 시스템이나 그래픽/사운드는 매우 매력적입니다. 모드 제작자분들껜 어쩌면 죄송한 말씀이기도 하겠으나.. 바닐라로 이 엘더스크롤 세계를 전부 돌아다녀 보기 전까지는 모드를 깔지 않을것도 같네요. ㅎㅎ



마지막으로 스크린샷 몇장 더 올리고 글 마칩니다.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통계 위젯 (화이트)

1856
18
131928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