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03] 大 門

 1. 본 얼음집은 얼음집이되 얼음집이 아닌 사과나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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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즐길거리는 없지만, 부디 즐겨주세요.




※ 본 글은 2011/11/11 오전 7시 43분에 작성되었습니다.
※ 본 글은 2012/05/03 오전 9시 16분에 수정되었습니다.

어제는 코리아 보고 왔습니다. 일상

 우리나라 사람들은 너무 당연해서 어쩌면 잊고 사는 문제..
분단국가란 현실에 대해서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네요..

 물론 어느 정도의 각색이 있었겠습니다만,
둘로 갈라진 한민족이 잠깐이나마 하나로 뭉쳤던 그 순간을..
이제는 진정으로 하나되는 것을 보고 싶네요.

 언제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
현실적인 문제는 접어두고
통일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WoT] 월드 오브 탱크, 밀리터리 퍼레이드 스페셜 (이벤트)

 

Military Parade Special
 기간 : 2012년 5월 7일 오후 8시 30분 ~ 2012년 5월 11일 오후 8시
 이벤트 진행 내용
  • 오늘의 첫 승리 보너스 경험치가 5배로 증가. (본래 2배)
  • 추가 장비의 가격 5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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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zKpfw V Panther
 VK 3002 (DB)
 PzKpfw VI Tiger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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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X M4 (1945)

※ 주의사항 : 세일을 진행중인 전차를 판매할 시에는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므로 주의하세요.
※ 목록 많이 쓰여있지만, 요약하면 그냥 6티어 아티+7티어 전차 할인이에요.
※ 5배 경치 하루라도 많이 먹으려면 오늘 8시 30분 전까진 별 안떼야함.


[영화] 은교, 시인과 제자, 열일곱 소녀 서로를 탐하다 ㄴ 영화

  ※ 주의!

 - 이 글은 영화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는, 스포일러(Spoiler)성 감상글입니다. 영화의 내용을 미리 알고싶지 않으신 분들은 보시지 않는 것을 권장합니다. 본 주의문을 무시한 것으로 얻은 피해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최근까지의 가장 큰 화제작이라고 하면 역시 이 영화, 은교를 빼놓고 이야기하긴 힘들 것이다. 극중 은교 역으로 출연하는 김고은 양의 노출과, 박해일의 노인 분장이라는 소재가 화제가 되어 수많은 사람들을 극장으로 몰리게 만들었다. 그래, 조금 더 솔직해지자면 박해일의 노인 분장보다도 은교의 노출이라는 자극적인 소재가 수많은 사람들을 극장으로 발걸음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나도 그러한 사람들 중의 하나로 시작하였다. 시작의 계기는 많은 사람들과 같았다.


 사실 시작은 어색했다. 나는 영화를 즐겨보는 사람은 아니지만, 박해일이라는 배우의 뛰어난 연기력에 대해서는 많은 이야기를 들어왔었다. 그래서 그의 노인 연기에 은근히 큰 기대를 안고 있었는데, 70대 노인을 연기하는 박해일의 모습은 자연스럽지 않았다. 연기 자체가 어색했다고 하기엔 어폐가 있다. 내 생각엔 특히 목소리가 그랬다. 지금와서 생각하더라도 박해일의 목소리는 노인의 그것이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젊은 사람의 목소리였다. 뭐, 그렇지만 인간은 적응하는 동물이라고 하지 않던가. 어색하긴 했지만 점차 이적요라는 한 사람의 목소리로서 받아들여져 갔다.

 시인과 제자, 열일곱 소녀 서로를 탐하다

라는 은교 포스터의 열 몇자는, 이 영화를 무엇보다도 가장 잘 설명해주는 문구가 아닐까 싶다. 이 영화를 보고 나오며 남아있는 여운이 들 때마다, 계속 이 문구를 곱씹어보게 된다.


 이 작품에 등장하는 각자의 주인공들은 외로움들을 안고 살아가고 있다. 어릴 때의 누이를 제외하고는 슬하에 자식 하나 두지 않고 70 평생을 시에 매달려 살아온 시인 이적요. 자신에게 재능이 없음을 스스로 알기에, 또한 감히 범접하기도 어려운 경지의 스승을 두었기에 홀로 고군분투 노력했던 서지우. 그리고 겉으로 보기엔 평범한 여학생이지만, 집에서는 어머니에게 맞아가면서도 어릴 적에 받은 공주거울을 소중히 간직하는 은교. 영화 마지막에 등장하는 다소 뜬금없는 느낌의 정사씬과, 그 장면에서의 은교의 말이 영화를 본 지 3일이나 지난 이제야 조금 이해되는 기분이다.

 
 국민시인이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유명한 당대의 시인 이적요. 그는 매우 유명한 사람이었지만, 또한 그만큼 외로운 사람이다. 시골에 있는 그의 작은 집에 드나드는 사람은 제자였던 서지우를 제외하고는 아무도 없었고, 어릴 때의 추억으로 남은 누이를 제외하고는 가족도 없이 평생을 살았다. 그는 그렇게 사랑이 고픈 외로운 노인이다. 아무도 들어오지 않았던 그의 집, 마음의 벽을 처음으로 허물은 것은 다름아닌 열일곱의 소녀, 은교였다. 그런 그녀에게 사랑이라는 감정을 품게될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었을지도 모른다.

 그녀가 힘들까 위해주고 도와주며, 슬퍼하는 모습에 위험마저 무릅쓰지 않는 노시인의 모습은 우리가 흔히 상상하던 70대의 노인이라기 보다는, 마치 열렬한 사랑을 하는 20대의 청년, 사춘기의 소년과 같았다. 그렇게 사랑에 빠져든 그지만, 그는 그럴수록 자신의 모습을 뒤돌아보고, 자괴감에 빠진다. 영화의 처음에 등장하던 그 장면만큼 이적요의 고뇌를 잘 드러내는 장면이 또 있었을까. 갓 열일곱이 된 어린 소녀를 사랑하지만, 그는 70대의 노인이었다. 은교를 바라보며 사랑을 느껴갈수록, 그는 한편으로 은교와 함께 있는 서지우를 바라보며 자신에게 없는 젊음을 가진 그를 질투할 수밖에 없었을 것 같다.



 이제 서른 다섯이 된 작가 서지우. 노시인 이적요의 수발을 십년이 넘도록 들어온 하나뿐인 제자지만, 서지우는 천성적으로 재능이, 감성이 부족한 사람이었다. 그 자신은 비록 심장이라는 작품으로 베스트셀러 작가라는 위치까지 올랐지만, 그 글조차 자신의 것이 아닌 스승 이적요의 것이었을뿐. 마치 스승의 껍데기로서 살아가는 것 같은 그의 괴로움은 상상하기 어려울 것이다. 비록 그가 자신의 스승을 세상 누구보다도 사랑하는, 마치 아버지처럼 사랑하는 존재였다지만 말이다.

 그러한 서지우에게 있어 은교의 존재는 충격 자체였을 것이다. 자신이 누구보다 사랑하는 노시인에게 마치 배신감과 같은 감정을 느끼는 것도 당연했을지도 모른다. 십수년이 넘도록 자신에게는 단 한번도 보여주지 않았던 모습들을 보여주는 이적요. 몇개월, 아니 몇주만에 이적요를 사로잡아 버린 은교를 바라보며 그는 과연 어떤 생각을 했을까. 그렇지만 물론 서지우에게 있어 가장 커다란 애증의 대상은 이적요다. 처음부터 그의 재능을 배우고자 제자로 들어갔으니까. 그렇기에 자신에겐 도저히 범접할 수조차 없을 것만 같은 작품, 은교를 훔쳐서 출판했지 않았을까.


 '싱그러움', 사람에게 쓰기엔 다소 어색한 표현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 영화에 등장하는 은교의 모습만큼은 이 단어보다 더 잘 설명할 수 있는 말이 없을 것 같다는게 내 생각이다. 여위어가는 이적요와 대비되었기 때문에 더욱 어울리는 것일지도 모른다. 그렇지만 이 은교라는 소녀도 나름대로의 외로움을 안고 살아가고 있었다. 첫 만남부터 처음까지는 이적요의 시적 세계에 빠져들었겠지만, 그 이후로는 그의 따뜻함에 빠져들었을 것이다. 지금의 어머니에게서는 받을 수 없었던 따뜻한 사랑과 온기.

 하지만 사춘기의 소녀에게는 나이의 장벽에 가로막혀, 자신의 사랑을 절제할 수 밖에 없었던 이적요의 온기만으로는 부족했을지 모른다. 아니, 은교가 그의 작품임을 빨리 알아챘더라면 그 사랑을 깨달았을지도 모르겠다. 서지우와의 잠자리는 그런 의미가 아니였을가 한다. 은교가 말한 그대로, 외로움을 채우기 위해서. 자신을 그토록 아름답게 글로 그려준 서지우라면(비록 착각이었지만) 자신의 외로움을 채워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말이다.


 광고의 선정성에 이끌려, 인터넷의 자극적인 뉴스 기사에 이끌려 3류 에로영화를 기대하고 갔던 사람들이라면 분명 이 작품은 실망스러울 수 있겠다. 자극적이거나, 신나거나, 밝거나, 쉬운 영화를 선호하는 사람들에게도 이 영화는 지루할 수도 있을 것이며, 어이없을 수도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내게는 많은 것들이 전해져 왔다. 외로움, 두근거림, 그리고 슬픔. 아직까지도 영화의 마지막에 울렸던 '잘가라 은교야'라는 이적요의 그 한 마디가 귓가에 들리는 듯 하다.


1. 패륜범죄, 세상이 너무 변했다. 네멋대로 해라

※ 주의사항

 이 글은 다소 폭력적인 언어(욕설)들을 많이 포함하고 있으며, 개인의 생각을 씨부리고 싶은 대로 나불댄, 매우 주관적인 글입니다. 읽기 싫으시다면 빠르게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보고 입으신 멘탈의 피해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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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기 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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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여년 전만 하더라도, 정말 이렇지 않았는데, 세상이 너무 바뀌었다. 내가 고등학교 다닐때도 그런 경향이 슬슬 짙었다만, 이제는 정말 개판이 되버린 세상이다. 예전엔 인터넷에 스승, 부모 아니면 다른 연장자라도 폭행하는 뉴스라도 보는 날이면 세상이 어찌 되려고 이러는가 싶었던거 같은데, 이제는 그러한 뉴스를 봐도 별 감흥이 없다. 아니, 정확히 하자. 너무 많이 봐서 그러려니 하게 된 거겠지.

 여중생이 교사를 때려눕히지를 않나, 갓 초등학교를 졸업한 애새끼가 20대 처녀를 성추행하지를 않나. 이게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세상이다. 그런데도 인터넷도, 우리도 이게 다 누구 탓인지 책임만 가지고 왈가왈부 지껄이는데만 급급하다. 부모가 자식교육을 잘못 시켰다는 둥 교사들이 교육을 제대로 못했다는 둥 사회 탓이라는 둥 법이 처벌이 약해서 그렇다는 둥 그야말로 말은 많고, 책임물을 년놈들은 많다. 근데 웃긴건 따지고 보면 모두의 책임이다. 부모도, 교사도, 사회도, 법도 모두 잘못이지. 그런데도 서로 내책임 아니라고 지랄지랄만 해대기 바쁜 세상. 바꾸려는 생각은 없고 결론만 가지고 말만 씨부리는게 전부다.



 ⓐ 부모

- 일단 1차적인 책임은 교육을 제대로 못시킨 부모에 있다. 맞벌이 가정이라 바빠서 애들 교육을 못시킨다고? 지랄도 작작해야 헛소리로 끝나지, 지나치면 병이다. 가정은 아이가 세상의 기초를 학습하는 가장 중요한 장소다. 세상에서 처음으로 자신이 아닌 사람과 소통하는 창구이기도 하며, 앞으로 살아가면서 아이가 심리적으로 가장 크게 기대야할 곳이기도 하다. 세상에 제일 중요한 것이 생명이고, 그중에서도 자기들이 만든 생명이다.
 
그런데 바쁘다는 핑계로 교육을 못시킨다는게 과연 정당한 변명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나? 그러면서 애새끼 교육 제대로 못시키냐고 학교에 책임 떠넘기는 무책임한 놈년들은, 애초에 부모로서의 자격조차 없는 놈들이다. 지 애새끼 하나 감당 못하는 년놈들이 수십명의 부모가 되어야 하는 선생을 탓할 자격이 있는지부터 생각해봐라.


 ⓑ 교사

- 난 솔직히 엄한 교사들이 이런 일 터질때마다 욕먹는 모습을 보는게 너무 속상하다. 유교적 이야기이긴 하나, 옛말에 스승님의 그림자조차 밟지 않는다는 말이 있을 정도였다. 외국조차 스승들을 이렇게 대하지는 않았고, 지금도 이렇겐 안대한다. 물론 기본적인 교사로서의 소양조차 제대로 갖추지 못한 교사들도 간혹 있고, 수업을 하자는 건지 정치를 하자는 건지 모르겠는 사람들도 간혹 있다. 나도 학교 다니면서 그런 사람들을 몇몇이지만 보긴 했었으니까.

 하지만 대다수의 교사들은 그야말로 아이들을 가르치고 이끄는 '선생님'이다. 먼저 인생을 살아오며 배운 것들을 가르치는 사람들이다. 그런데 왜 이렇게 교사들이 못나서 그렇다는둥, 교육을 제대로 못시킨다는 둥 헛소리를 지껄이는 건지 모르겠다. 아까도 말했지만 지랄도 적당껏 해라. 

 상기한 몇몇 특이한 자격미달 교사 말고, 선생님으로서의 올바른 행동을 가르쳐도 귓등으로도 안쳐듣고, 맨날 뒤에서 뒷담이나 실실 까대고, 수업때 반항하는 새끼들이 있다. 지들은 결코 잘못하나 안한 깨끗한 인간들이지. ^^7 그런데, 왜 이런 병신들이 많아졌는지 아나? 그게 바로 사회에 나와있는 부모, 어른들 때문이다.

 다른 말도 필요없고, 인터넷부터 살펴봐라. 선생님들을 보며 개새끼, 씨발새끼 거리는 진짜 개씨발새끼들이 한두놈이 아니다. 지 부모한테도 쌍욕할 패륜아 새끼들. 요즘엔 집에서 말로도 존경하라고 안가르치겠지만, 예전엔 허울뿐인 말이라도 선생님들을 존경하라고 가르쳤다. 근데 뭔 일만 생기면 선생 찾아가서 멱살잡고 개새끼니 소새끼니 지껄이는 수준미달의 병신들이 사회에 너무 많아지면서 당연히 교권도 땅으로 떨어졌다. 아, 말은 똑바로 해야겠다. 교사들의 권한만 떨어진게 아니라 교사들의 인권 자체가 무너졌다.

 흔히 교권 붕괴의 원인 중의 하나로 뽑는게 학생 권한과 자율화인데, 솔직히 반은 맞고 반은 틀린 말이다. 학생들에게 자유를 주는 것? 얼마나 좋은 말인가. 이론상으로야 너무 좋은 얘기지. 근데 부모 얘기할때 말했다시피, 집에서 교육이라곤 좆도 안받고 온 새끼들한테 자유라는 개념은 '책임없는 방종'일 뿐이다. 뭘 알아야 스스로 행동하며 책임을 지겠지? 등치만 커졌지, 대가리에 든 개념들은 유아 수준인데.
 
 교사들은 또 하나의 부모같은 존재고, 항상 제자들을 포기하지 못하고 어떻게든 바른 길을 걷도록 인도하려고 한다. 근데, 적어도 그 기반은 닦아놔야 키울거 아니냐? 적어도 바른 길을 포장은 못하더라도 뚫어놓기는 해야 걷게 만들거 아니야? 애초에 길도 안만들어놓은 새끼들이 선생보고 이새끼 저새끼 욕질이나 해대고 있으니. 지 자식 한두명도 못키운 놈들이 수십명을 이끌어가는 교사들을 욕하는 것을 보면 참 신기하다. 아니 그 수준을 넘어 황당하지.


 ⓒ 법

- 법은 솔직히 부차적인 얘기다. 예방에 힘쓰도록 올바른 가정교육을 잡는게 먼저겠지만, 법 역시 개정이 필요한 부분인건 맞다. 적어도 피해자들이 설설 기며 피해다니고, 가해자들이 허리춤에 손짚고 하하하하 웃는 세상인건 좀 아니잖아? 그리고 또 예방이 제일 중요한 것이지만, 적어도 잘못을 했으면 그에 대한 정당한 처벌을 통해, 늦게라도 진정한 반성을 하게 만들어야지.

 우리나라의 큰 문제 중인 하나인 그놈의 온정주의는 왜 이렇게 피해자가 아니라 가해자를 향하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간다. 피해자들은 병신에 호구라서 당한 놈들 취급하면서, 가해자들은 '살면서 실수 한 번 할 수 있지 멀 그래 ^^7'하고 감싸주기 일쑤다. 이런 미친놈의 세상.


 입은 삐뚤어졌어도 말은 똑바로 하라고 했다. 지금도 사형제 폐지! 범죄자 인권 보호!를 위해 힘쓰는 병신같은 인권단체 놈들을 보자면 고개가 절로 갸우뚱해진다. 저 사람들은 정말 뇌가 문도인가? 하는 말이 절로 나오지. (아, 여기서 문도는 lol이란 게임에 등장하는 캐릭터로 iq가 유아 수준이다. 간단히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을 못한다고) 그래, 솔직히 사형제도야 뭐 사람들 생각의 차이로 넘어갈 수 있다고 하자. 가석방 없는 무기징역 같은 대체법도 만들자면야 사실 할 수 있으니까. 근데 피해자는 멍때리고 있는데, 가해자들 인권존중요 ^^7 하는 놈들은 진짜 먼지 모르겠다.


 법 얘기하면서 왜 인권단체까지 넘어왔는지는 모르겠....는게 아니고 안다. 법도 현실과는 거리가 먼 상태라 개정이 필요한 상태이기도 하지만, 범죄자가 된 후에도 그들을 감싸고 도는 몇몇 무뇌인권단체들도 있기 때문에 다들 범죄를 너무 우습게 본다는 거다. 흔히 사람들이 하는 말 있지? '까짓꺼 몇년 살다 나오면 되지.' 이딴 병신같은 마인드가 사람들 머릿속에 박혀 있으니까 그렇다. 그나마 성인이 되고 나이가 먹으면 이성이 그러한 병신같은 마인드를 억제하기 마련이므로 실제로 범죄를 저지를 일이 많지 않다.
 
그런데 누차 말하지만 가정교육이란 것도 받아본 적이 없는 문도 새끼들이 예전 청소년들보다 덩치는 훨씬 커졌다. 어른이랑 맞짱 떠도 안질거 같고, 힘도 쎄다고 남 괴롭히면서 '나 강함! 지젼 ^^7' 하면서 자위질이나 하면서 사는 중2병 새끼들에게 과연 이성이란게 존재할까? 더 설명은 필요없을거 같다.


 ⓓ 사회

- 솔직히 내가 지금까지 말한게 사회 얘긴거 같다. 아닐지도 모르겠는데, 내 생각은 그래서 여기에 뭘 더 써야될 지를 모르겠다.
넘김.



 솔직히 존나 장황하게 쓰긴 했는데, 내 고질병중 하나가 마무리를 존나 못짓는다.
그 고질병은 오늘도 발병해서, 지금 어떻게 결론을 써줘야될지 모르겠다. 그러므로 그냥 내가 이 글을 통해 하고 싶었던 말이나 쓰고 끝내려고 한다.

 선생님들 싸잡아서 개쌍욕 할 시간에 네 놈년들 자식교육이나 더 시키세요 ^^;;

 옛날이나 지금이나 법은 변한게 별로 없는데, 왜 패륜범죄율은 상승할까요? 모른다고 하진 않겠죠. 니들이 자식교육을 너무 잘 시켜서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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