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시작을 다짐하며 적어보는 새로운 공지(09/04/19) Ver

[ 이 포스팅은, 새로운 공지 등장 전까지 언제나 이글루 최상단에 위치합니다. ]
 
이곳에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이 장소는 아리아 // 나노하를 지지하고 있습니다.

이 공간은 제 개인의 공간으로서 대부분의 경우, 주관적인 의견과 잡담을 동반합니다.
그리고 이곳에서 다루는 소재는 대체로 다음과 같습니다.

1. 애니메이션 (+ 만화)
2. 게임 (PC&Online)  
3. 여러가지 관심사     
4. 잡담                     

제 부족한 글에 따라오는 지적이나 비판 등은 겸허히 수용하겠습니다.
다만, 비논리적인 비난, 욕설(특히 다른 이웃분들에 대한), 광고글 등은 언제든지 무통보 삭제될 수 있습니다.


그 외에 특별한 규칙은 없습니다.
다만, 모두 즐겨주시기를 바랄 뿐입니다.


 그럼, 부족한 이곳에서
행복한 시간을 만들고 가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링크 신고용 게시판의 역할을 동시수행합니다. ]



※ 채팅방이 추가되었습니다.


p.s :: 이전 공지사항(08/09/07) ver 는, 08년 9월 7일자의 글로 변경되었습니다.
p.s 2 :: 이전 공지사항(09/01/01) ver는, 09년 1월 1일자의 글로 변경되었습니다.
p.s 3 :: 이전 공지사항(09/01/24) ver는, 09년 1월 24일자의 글로 변경되었습니다.

by 위지 | 2009/12/31 23:59 | ♪ 살아가는 일상 | 트랙백 | 덧글(24)

[09.05.03] 야구와 술

 1. 야구(라고 쓰고 캐치볼)를 하다..

:: 요즘에는 친구들(동기들)과 한창 열심히 야구를 즐기고 있습니다.
그 열풍이 어느정도냐 하면... 대략 3일간 이미 10시간 이상을 뛰었습니다.
 그냥 공강만 있으면 했다고 볼 수 있을 정도입니다. 

 투수와 타자/포수를 모두 번갈아가면서 해야하지만.. 제가 투수의 투구를 너무 못하므로..[..]
전 그저 포수와 타자 역할만 하고 있습니다. 랄까.. 하여간 재미있네요.


 2. 이번주는 자꾸 밀리네요...

 :: 이번주 월요일 - '집에 일찍 가니까 오랜만에 포스팅이나 해야지' -->> 술마신다
 화요일 - '오늘이야말로 좀 해야겠다..너무 밀리네..' -->> 또 술마신다

 수/목 - 피로에 절어 포스팅할 생각도 하지 못하고 넉다운

 금요일 - 과 모임으로 이미 포기... -->> 술은 들어갈뿐..
 토요일 - 오랜만에 올라온 친구때문에 밤이 아니라, 금요일 12시 이후, 연장으로 4시까지 술을 마신다.

=> 그 결과.. 일요일(토요일 밤->)에 글을 올리고 잇습니다.[...]
헤헤헤헤헤헤...



 3. 어째...

 :: 거의 1주간 방치했는데.. 어쨰서 쓸말이 없는걸까요..
역시 바쁜 주에는 문화생활관 거리가 멀게.. 술만 마셔서 그런가봅니다..(?)
하핫..;;

 내일은.. 오랜만에 건전한 생활에 힘써야겠습니다.
다들 좋은밤되시길!

by 위지의귀환 | 2009/05/03 01:46 | ♪ 살아가는 일상 | 트랙백 | 덧글(8)

[09.04.26] - 시험 The End -와 술과 드라마...

   1. 시험 끝!

 :: 그동안 절 괴롭히던(?) 시험이 드디어 끝이 났습니다.
사실은 내일 밤에 ocu 시험이 있습니다만.. 뭐 이미 출첵만 해둔 상황에서 공부하는건 무리..[....]

 일반교양 + 전공 =>> GG
 교필(영어) -> 아마도 성공...

 의 결과가 아닐까 싶습니다. 음.. 시험얘긴 여기서 끝..



  2. 애니메이숀

 :: 음.. 다시 최근에 애니메이션을 좀 보고 있습니다.
 예에전에 보던 것들을 마무리하고 있는데.. 오늘까지 다 본것들은

 더블오 2기 // 미나미가 3기 였습니다.

..랄까.. 더블오 2기의 끝은.. 좀 상상외긴 한데..
그냥 건담시드 보는줄 알았습니다,. 넵-
 미나미가 3기는 괜춘하게 끝이 나서 맘에 들었구요.

 앞으로도 여러가지 좀 봐야겠어요.. ;ㅅ;
음음.. 그치만 정말 더블오의 끝은 의외랄까........



  3. 술술술술술술술...

 :: 시험이 끝나고 동기들과 술을 마셨습니다.
 집에 와서 친구들과 또 술을 마셨습니다.[.....]

 언제나완 다르게 '싸니까' 소주를 마셨습니다.
... 헤헤헤-



  4. 찬란한유산

 :: 오랜만에 드라마를 봤습니다. 음, 예고편에 이승기가 나오는걸 보고..
'음.. 이승기가 드라마도 하는구나..'라고만 생각했는데.. 
 그냥 급 관심이 생겨서 봤습니다.
 (그로 인해, 컴퓨터 안했어요..ㅠㅠ 라루님 미안....요..ㅠ)

 음.. 결론만 말하면.. 별 기대가 없었기에..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사실.. 굉장히 가볍기만 한 드라마인줄 알았는데.. 스타트가 생각과는 많이 달랐달까요.
 일단 내일은 계속 볼 것 같습니다. 헤헤-

by 위지의귀환 | 2009/04/26 01:02 | ♪ 살아가는 일상 | 트랙백 | 덧글(10)

[09.04.22] 시험과 날씨-


 1. 대학 첫 시험..

:: 대학에 들어와서 처음으로 시험이라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뭐랄까.. 왠지 고등학교에 비해 편한 맘으로 보고 있는데... 이것이야말로 무책임한 여유입니다.

 대체로 스스로에게 재수강을 요구할거 같네요.....[....]
하지만, 공부를 안하는것도 아니라 전공과목은 공부하다보니 시간이 많이 안남습니다..;;



 2. 날씨가 너무 추워요..

:: 비오고 난 다음부터일까요...
날씨가 너무 춥네요. 오늘도 간단한 복장으로 학교에간 저에게는 심각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래도 저번에 미리 감기에 걸려서인지... 감기는 안걸리네요.. 감기 기운은 조금 있지만..

 다들 몸조리 잘 하셔서.. 감기는 걸리지 마시길..!



 3. 오래간만에 애니와 만화를..

:: 정말 근 한달여만에 만화책과 애니메이션을 손에 잡았습니다. (시험기간인데?)
뭐... 예전에 보던 '스킵 비트'입니다만.. 애니메이션 완결난걸 알고..
 사실은 저번주 중에.. 빠르게 받아서 봤습니다.

 그리고.. 어제 만화책을 다 읽었습니다만..
너무 재미있네요.. ;ㅅ;... 앞으로가 더 기대되서 참기가 어렵습니다.


 이런식으로.. 차근차근.. 애니도 보고 게임도 좀 잡아야겠습니다.


 
 4. 네팔 자원봉사단체..

:: 이름이 사실 조금 정확하게 기억은 안나는데..
오늘 귀가하려는데... 위의 이름과 비슷한 단체의 소속이신 외국인분께서 말을 걸어오셨습니다.
(아마 네팔 국민이라고 생각합니다.)

 내용인즉
 '네팔의 어린이들을 위해 학교를 짓고자 하는데 서명과 소정의 기부금을 부탁드립니다.'
라는 것이었습니다. (아 참고로 물론 한국어로 하셨습니다.)

 마침... 딱 남은 소지금 5천원이 있길래..
서명에 응하고 드리고 왔습니다.
 뭐랄까.. 만약에 그분이 테이블을 하나 차려놓고 앞에서 기다리고 있었다면.. 전 하지 않았을겁니다.
자국민이라곤 해도 잘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수치도 무릅쓰고(대부분은 무시하는 경향이 있으니까요..)
 열심히 노력하시는 그분의 모습에 감동을 조금 받았다고 할까요..

 뭐.. 사실 우리나라 사람들을 위해서도 별거 내본적 없는 저입니다만..
그래도 무언가 뿌듯함이 느껴지는건 참 좋은 일인거 같습니다.

by 위지의귀환 | 2009/04/22 19:01 | ♪ 살아가는 일상 | 트랙백 | 덧글(22)

사과/재시작 :: 근 한달여간의 무책임함의 대한 반성과, 새로운 시작을 다짐하다...

 
우선 이렇게, 너무나 오랜만에 인사드리게 되서 너무나 반갑고 죄송스러운 마음입니다.

 사실, 뭐랄까.. 한동안 얼음집까지 신경쓸 정신적 여유가 없었다고 해야할까요.
 
대학교라는 공간이 제게 여러가지를 요구하고 그 요구에 스스로를 맞춰가는 일상이 반복되었습니다.

 뭐, 변명이라면 변명 수준이 아니라.. 그저 변명입니다만.. 계속 말해보자면..

 그런 피곤한 일상이 지나가다보니, 얼음집에 투자할 정신적인 힘이 없었다고 하겠습니다.

 
 넵-, 결국엔 제 의지박약이 문제입니다. 물리적인 개념의 시간은 충분했습니다만,

어느샌가 스트레스 해소와 잠으로만 시간을 환산해 버렸었네요. 하하하....

그렇게 그동안 아무것도 하지 않고 방치해둔 제 얼음집에게도,
 
이곳을 찾아주시던 이웃분들께도 사과의 말을 드리고 싶네요. :)


  이제, 다시 마음을 가다듬고 오랜만에 다시 시작해보고자 합니다.

 재시작을 외치는 마당에 죄송한 말씀입니다만,
 
예전처럼 모든 마이를 돌고 덧글을 달아드리지는 못할 것 같아서 정말 죄송합니다.
 
다만, 지난 한달동안처럼 무책임하게 얼음집을 방치하는 행위..
 
그리고 그 전에도 무성의하게 잡담만을 남기던 모습을 지워보자는 각오를 다지겠습니다.


 그렇게, 한번 더 발돋움을 해서 얼음집으로 뛰어들겠습니다.

  앞으로, 다시 한 번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2009.04.19                     

By 위지(WeZi)                 

by 위지 | 2009/04/19 17:54 | ♪ 살아가는 일상 | 트랙백 | 덧글(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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